[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지난 주말 급락에 따른 반발성 매수세가 유입됨과 동시에 포드의 실적 개선 소식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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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34포인트(0.35%) 오른 9747.49를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4.23포인트(0.21%) 오른 2049.33을 기록중이며,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2.76포인트(0.27%) 오른 1038.95를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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