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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견공(犬公)판 아카데미 수상식인 ‘파이도 필름 어워드’ 후보가 선정됐다.
AP통신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발표된 후보군에 애니메이션 ‘볼트’에 등장하는 견공 ‘볼트’와 ‘업’에 출연하는 견공, ‘말리와 나’에서 선보인 ‘말리’, 조지 클루니가 목소리 출연한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의 ‘미스터 폭스’가 선정됐다고 이날 전했다.
네 후보는 사극, 로맨틱 코미디, 코미디 등 각 부문에서 경선을 벌인다.
파이도의 토비 로즈 조직위원장은 지난 1년 사이 “견공이 등장한 영화가 세계적으로 대히트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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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원회는 파이도를 세계 최초의 국제견공스타상으로 자평한다.
영국의 영화 비평가들로 이뤄진 패널이 수상 견공을 선정해 오는 22일 런던에서 수상식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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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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