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6~15일 '올 어바웃 패딩·다운 페스티벌(All about Padding· Down Festival)' 행사를 열고 인기 브랜드와 롯데백화점 CMD(상품기획자)가 공동 기획한 다양한 슬림 패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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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과 엠폴햄의 패딩조끼가 각각 6만9000원, 지오다노의 패딩점퍼가 8만9800원이며, 특히 엔아이아이(NII)에서는 롯데백화점 창립 30주년을 맞아 아이돌그룹 '빅뱅'의 이름을 본뜬 '빅뱅 STAR 패딩'을 7만9000원에 선보인다.


같은 기간 각 점별로는 TBJ, 폴햄 등 총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패딩점퍼를 정상가 대비 30~50% 할인된 2만9000~4만9000원대에 선보이는 초특가 행사도 진행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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