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걸그룹 포미닛의 허가윤이 2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 계단에서 넘어져 무릎 부상을 당했다.


허가윤은 이날 오후 6시 상암동에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후속곡 '왓 어 걸 원츠'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다 계단에서 넘어져 무릎을 다쳤다.

스프레이 파스 등으로 응급 처치를 했지만 계속 퉁퉁 부어올라 병원에 가봐야 하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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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한 관계자는 "무릎이 심하게 붓고 있다"면서 "방송이 끝나고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포미닛은 이날 무대에서 깜찍한 의상을 입고 '왓 어 걸 원츠'를 부르며 발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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