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1월2일자로 조직변경 및 그에 따른 임원인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자본시장법 본격 전개에 따른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맞춰 법인 및 VIP고객 영업 강화, 퇴직연금사업단 확대, 온라인 비즈니스 조직 강화 등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은 VIP영업 전문가들을 각각 리테일사업부와 법인사업부에 분산 배치하고 퇴직연금컨설팅 관련본부를 통합해 추진부문을 신설했다. 온라인 관련본부를 통합하고 IT사업부를 신설했다.


<전보>

◇ 사장
▲리테일사업부 사장 조웅기


◇ 대표
▲퇴직연금추진부문 대표 서유석
▲트레이딩사업부 대표 방근석
▲경영서비스부문 대표 김신


◇담당임원
▲IT사업부 담당임원 김병윤
▲법인사업부 담당임원 나병윤
▲CRO(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 김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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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구원회
▲경영지원본부장 황유원
▲C&A본부장 맹민재
▲주식트레이딩 본부장 전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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