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중국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가 캐나다 광산업체인 사우스고비에 5억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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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는 사우스고비 전환사채를 매입해 나중에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사우스고비는 몽고에 석탄 광산과 탐사자원을 갖고 있다.


이에 앞서 23일 로이터통신은 CIC가 사우스고비에 3억달러를 대출해주기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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