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에스원이 실적우려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1시5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에스원은 전일보다 5.01% 떨어진 4만74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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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 이날 당분간 에스원의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한 것이 주가 약세 원인으로 작용한 모습이다.


박한우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에스원의 가입자 수가 최근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긍정적 신호가 보이고 있지만 당분간 투자성 지출이 지속될 것"이라며 "가입자 증대로 인한 수익성 상승은 내년에 나타날 것"이라며 밝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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