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대치동 은마 아파트의 안전진단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강남구청이 13일 밝혔다. 이번 안전진단 의뢰를 통해 은마 아파트의 재건축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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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 아파트는 지난 2003년 12월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세 차례 예비안전진단을 받았지만 모두 실패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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