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경희 기자]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가 LG전자에 복직해 근무지 미국 샌디에이고로 13일 출국했다.


휴직 상태이던 건호씨의 가족들은 먼저 미국으로 간 것으로 보인다.

AD

건호씨는 지난 1월부터 LG전자 미국 샌디에이고 법인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다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돈 500만 달러를 투자받아 IT업체를 운영했다는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4월 귀국했었다.


건호씨의 미국법인 근무 기간은 유동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