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알제리 차킵 켈릴 석유장관이 경기 회복세가 지속된다면 내년 유가가 배럴당 70~80달러 사이에서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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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석유수출국기구(OPEC) 순번제 의장을 지냈던 차킵 켈릴 석유장관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천연가스 관련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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