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 일자리(www.jobgoyang.kr)’가 비영리 민간 여성단체인 푸른여성연합과 공동 개설한 여성 교육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푸른여성연합(www.greenwoman.or.kr)에서 기획 진행하는 이번 여성 교육과정은 요즘 각광받고 있는 일자리 창출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 어학 프로그램으로 나뉘어진다.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기본과정을 마련해 수료자에겐 여성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추천으로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또 독서치료 전문가 과정, 웃음치료 전문가 과정, 화훼장식 기능사 자격증. 요양보호사 1급 자격증 등 전문 분야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교양 프로그램은 다양한 취미 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강의.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강의하는 ‘D-SLR 카메라 초보자의 미니앨범 만들기’는 오는 29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는데, 사진을 처음 접해 보는 초보자도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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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자리 관계자는 “여성 특성에 맞는 일자리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쉽게 배워 취미로 활용할 수 있는 교양 프로그램 등이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 교육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고양 일자리나 푸른여성연합의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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