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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배우 공형진이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이해 모든 방송 스케줄을 부산서 소화하는 열정을 과시한다.
공형진은 개막식과 아시아연기자네트워크(APAN-Asia Pacific Actors Network)은 물론,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tvN '택시'까지 모든 스케줄을 부산에서 진행하면서 이번 영화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하는 공형진은 9일 아시아 연기자 네트워크 (APAN)에도 참여한다. APAN은 아시아 최대의 친선 네트워크를 도모하는 행사로 아시아 각국의 유명 연기자와 감독 및 제작자가 참석하는 영화제의 중요한 행사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그가 DJ를 맡고 있는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은 라디오 프로그램으로는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나흘 동안 부산 남포동 현지에 공개 스튜디오를 마련해 9~11일 3일간 영화제를 생중계한다.
이번 특집 방송 중 특히 10일에는 공형진과 돈독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진 장동건이 출연해 영화제 개막작인 ‘굿모닝 프레지던트’와 관련한 이야기를 포함해 속 깊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는 ‘인터넷 보이는 라디오’로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부산국제영화제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청취자들에게 부산 현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형진이 MC를 맡고 있는 tvN ‘택시’ 역시 9일 부산 현지에서 녹화를 진행 할 예정, 부산을 직접 찾지 못하는 영화 팬들의 아쉬움을 ‘택시’만의 색다른 매력으로 전해줄 계획. 또 10일에는 부산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2009 이문세 붉은 노을 부산 콘서트’에도 게스트로 깜짝 출연한다.
이에 공형진은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이해서 ‘공형진의 씨네타운’과 ‘택시’의 특집 방송은 물론, 개막식과 APAN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오히려 내가 영광이다. 뜨거운 부산의 열기가 청취자들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모든 영화인들과 영화팬들의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끝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공형진은 KBS 드라마 ‘추노’와, 영화 ‘방자전’을 동시에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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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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