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33,650,0";$no="20091005131057940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영화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살려 '부산 국제 영화제'를 '보는 라디오'로 생중계한다.
'공형진의 씨네타운'의 DJ 공형진과 제작진은 라디오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국내 최고의 영화 축제인 '부산 국제 영화제'의 중계를 기획하고, 부산 남포동 현지에 특별 오픈 스튜디오를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씨네타운'은 오는 8일 '부산 국제영화제' 전야제의 내용을 녹음 중계하는 것을 시작으로 나흘 간 영화제에 참석하는 유명 배우와 감독들을 초대해 평소 좀처럼 만나보기 힘들었던 영화인들과 영화를 사랑하는 청취자들이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만든다.
8일 방송되는 전야제 축하 공연 중계에서는 백지영, 45RPM, 크라잉넛, 스윗소로우의 생생한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10일 방송에는 공형진과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는 배우 장동건이 출연해 개막작으로 선정된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이야기와 자신의 속 깊은 이야기를 직접 들려준다.
'공형진의 씨네타운' 제작진은 "한층 높아진 부산 국제영화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영화인들과 팬들의 사이를 더욱 가깝게 하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특집은 오는 8일부터 나흘간 오전 11시에 방송되며 인터넷 보는 라디오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