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품주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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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전 호주 중앙은행이 금리인상을 단행한 것이 글로벌 경제 회복신호로 받아들여지면서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달러화 약세와 인플레이션 압력 전망에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원자재가격이 오르자 상품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하루 뒤 시작되는 3분기 어닝 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오후 1시 45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153.11포인트(1.59%) 오른 9752.86을, S&P500지수는 17.36포인트(1.67%) 상승한 1057.82를, 나스닥지수는 39.05포인트(1.89%) 뛴 2107.20을 나타내고 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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