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서울 상암동에 들어서는 높이 640m, 133층짜리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 빌딩이 남산 봉수대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모습으로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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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을 주관하는 서울라이트는 6일 DMC 랜드마크타워 디자인을 남산 봉수대의 이미지와 미래 흐름을 상징하는 '서울웨이브(Seoul Wave)'로 변경해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라이트는 오는 16일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내 신축부지에서 서울 DMC 랜드마크 빌딩 기공식을 열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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