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프랑스 식품업체 다농(Danone)이 중국의 대표 음료 업체 항저우 와하하(Hangzhou Wahaha)와의 협력 관계 종료를 선언했다고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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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다농은 보유하고 있던 와하하 지분 51%를 매각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합의 사항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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