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내사랑 내곁에 내 사랑 내 곁에";$txt="";$size="400,573,0";$no="2009083111540986892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가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 사랑 내 곁에'는 예매율 32.35%를 기록,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내 사랑 내 곁에'는 지난주 개봉 경쟁작인 '페임'은 물론, 이번 주 개봉하는 브루스 윌리스의 '써로게이트', '게이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까지 압도적 예매율로 제쳤다.
그 뒤를 이어 36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불꽃처럼 나비처럼'이 예매율 2위를 차지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영화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측은 "'내 사랑 내 곁에'는 서울과 지방, 10대부터 40대까지 지역과 연령을 망라한 전 관객 층위에서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며 "특히 12세 관람가의 가족멜로 영화로 가족 단위 관람이 가능해 추석 극장가를 평정할 가장 유력한 흥행작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내 사랑 내 곁에'의 이 같은 흥행세는 '해운대'와 '국가 대표'에 이어 감동 휴먼 코드의 한국영화가 또 한번 극장가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라 특히 기대를 모은다"고 덧붙였다.
한편 '내 사랑 내 곁에'는 의식과 감각은 그대로인 채 몸이 점점 마비돼가는 루게릭병과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는 남자 종우(김명민 분)와 그의 곁을 지키는 여자 지수(하지원 분)의 감동적인 휴먼 스토리를 그린 영화로 개봉 첫 주 65만여명의 관객을 동원,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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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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