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서울시는 29일 재단법인 서울시복지재단 이성규(48·사진) 대표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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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2012년 9월30일까지 대표직을 유지하게 된다. 그는 영국 런던정경대학(LSE)에서 사회복지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통령비서실 사회복지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한 후 서울시립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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