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天高馬肥)'는' 천고마비' 계절 가을철을 맞아 '천고미인(天高美人)'이 되어 보자. 피부를 매끄럽고 생생하게 가꿔주는 톡톡 튀는 마사지와 메이크업이 미인의 길로 한발짝 다가서게 해 줄 것이다.
먼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건강미 넘치는 '꿀벅지'를 만들고 싶다면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이 제안하는 전문 마사지 노하우를 활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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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력적인 뒷태를 위해서는 우선 허벅지 뒷부분에서 발바닥까지 전체적으로 오일을 도포하고 발바닥을 손바닥으로 쓸어 내린다. 또 손을 깍지 낀 채로 발뒤꿈치를 마치 뽑아 올리듯 쓸어 올려준 뒤 복숭아뼈 부위를 굴려주고 다리를 약 30도 각도로 들어서 아킬레스건을 엄지로 쓸어 올린다. 이 때 엄지를 사용해 종아리를 부채꼴 모양으로 쓸어 올리고 가위모양으로 종아리 전체를 주물러주면 효과적이다.
그 다음에는 무릎 뒤쪽을 부채꼴 모양으로 쓸어주다가 허벅지와 연결된 골 사이를 파주면서 올린다. 또 허벅지 전체를 부채꼴 모양으로 다시 올려주고 가위모양으로 허벅지 안쪽에서 위로 쓸어 올린 후 양손으로 주물러준다. 전체 다리를 쓸어준 후 다리를 반으로 접어 발등을 잡고 이완시키며 스트레칭 하면 좋다.
마지막으로 다리를 바로 한 후 전체 다리를 쓸어주고 복숭아뼈 부분부터 시작해서 안쪽 혈점을 지압하며 올려준다. 바깥쪽 옆 골반부터 시작해서 혈점을 지압하며 내려주며 전체 다리를 쓸어주고 발가락 끝으로 내리며 빼준다.
'꿀벅지'만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움을 완성할 수 없다. 아름다운 얼굴과 피부를 위한 메이크업이 필수.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가진 가수겸 탤런트 유진의 '3-3-3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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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케이블채널 올'리브에서 방영한 <리빙뷰티-유진의 메이크업 다이어리>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유진이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와 제안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메이크업 전 완벽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 놓는 것. 허니스크럽으로 각질제거를 하고 우먼 시킹 토너를 적신 화장솜을 시트 마스크 팩처럼 활용한 후 3분이면 촉촉한 피부로 변신할 수 있다. 또 이레이즈 페이스트 컨실러로 다크서클과 잡티는 커비하고 소량의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가볍게 보정한 후 하이 빔으로 T존을 밝혀주면 서너살은 충분히 어려보일 수 있다.
특히 섹시미를 연출하기 위해선 웨어러블한 스모키 메이크업이 제격이다. 스모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립이다. 내추럴한 립글로스를 선택해 아이와 립에 확실한 강약 대비를 준다면 남자들의 시선을 사롭잡는데 3초면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노출 의상을 입을 때는 '바디'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바디 소 파인을 이용해 쇄골과 팔 등 보이는 부분에 하이라이트를 주면 굳이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3kg은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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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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