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남현 기자] “올해 국채선물시장에서 외국인 세력이 주로 화교라는 설이 있다. 그런데 투자패턴이 20일 이평선 위에서는 사고 그 밑에서는 팔고 있다. 한마디로 너무 단순한 아마추어인 셈. 한국시장에 돈 벌어주는 존재로 각광 받을 듯하다.” 24일 시중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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