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민진 기자] 오는 2010년 개통예정인 경전철 용인 동백역 메트로시티 역세권 상가가 분양 중이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851-2에 들어서는 메트로시티는 동백역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있다.

동백 역세권은 동백지구 5만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상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유동인구와 상가 맞은편에 위치한 1200병상 규모의 연세세브란스병원, 실버타운부지 등에 따른 안정적인 상권활성화가 예상된다.


상가 주변으로 월드메르디앙(996가구), 코아루(1125가구), 대원칸타빌(432가구), 서해그랑블(564가구) 등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해 있다.

동백지구 주변으로 동국대, 강남대, 명지대 등 대학교가 인접하고 상권 반경내 석성초, 초당초, 초당중, 용동고, 어정초교 등 학교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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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2층~지상10층 총 점포수 39개 연면적 4601.97㎡ 규모로 지하2층~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1층~지상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3층은 푸드코트, 지상4층~지상7층은 144가구의 오피스텔, 지상8층~지상10층은 스파&휘트니스클럽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지상1층 2800만~3000만원선, 지상2층 1625만원선이다. 시행은 씨엠이엔씨가 맡았으며 2010년 8월 준공예정이다.(031)285-4716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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