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황보가 머리를 다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황보측 한 관계자는 22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황보가 이날 오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 '노다지' 촬영 중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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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 CT촬영 등 검사를 했다"며 "다행히 조금 쉬면 괜찮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보는 지난 15일 새벽 MBC '노다지'를 촬영하러 가다가 전북 부안의 한 국도에서 가드레일을 받아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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