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직원들이 오는 10월부터 새로운 추동복 유니폼을 착용하게 된다.


새로운 유니폼은 올해 5월 18일부터 전 376개의 매장에서 직원들이 착용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제작중인 추동복은 10월 12일부터 착용이 가능해 이후에 SC제일은행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추동복을 만나볼 수 있다.

은행 비전인 “성장을 위한 최고의 금융 파트너”라는 주제아래 금융 회사답게 “전문적”이면서 “신중한” 면을 표현함과 동시에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컨셉트로 디자인된 SC제일은행 유니폼은 올 5월에 선보인 하복과 마찬가지로 디자인은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정구호씨가 디자인하고 직원들의 선택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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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프로젝트는 2011년까지 SC제일은행이 달성하고자 하는 12가지 핵심추친과제 중 하나인 브랜드 재구축 노력의 일환으로 출발했으며, SC제일은행의 금융 전문성을 차별화된 이미지로 승화시킨다는 전략적 목표를 기반으로 한다.

SC제일은행은 새 유니폼을 통해 직원들의 자부심 향상과 동시에 업무 효율성을 제고해 고객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직원 및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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