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 위생건조기 '클라토' 판매
$pos="R";$title="유닉스전자";$txt="";$size="250,394,0";$no="20090922101521706842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유닉스전자(사장 박인성)가 멀티 드라이어 '클라토(Clato, 모델명 UN-1751)'를 본격 판매하고 나선다.
클라토는 핸드 드라이어와 헤어 드라이어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갖춘 신개념 멀티 드라이어.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방출해 100% 완벽한 살균효과를 자랑하며, 머리카락은 물론 손과 같은 신체 부위를 신속하게 건조시킬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15만원대.
핸드드라이어는 제품 하단의 토출구에 손을 갖다 대면 자동감지센서 기능이 작동해 대풍량, 고열량으로 30초 내에 신속하게 건조시켜 주며, 헤어드라이어로 이용할 경우에도 풍량이 풍부해 단시간 내에 머리를 손질할 수 있다.
코드 부분에는 스프링이 적용돼 있어 아기 목욕 후 건조시에, 혹은 이동이 불편한 환자나 노인들이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유닉스전자 관계자는 "최근 신종플루에 대한 불안감으로 개인 위생관리를 위한 제품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일부 유통망을 통해서만 판매하던 제품을 일반 소비자도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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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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