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캐피탈은 기업경쟁력 극대화를 목표로 업무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신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차세대 시스템은 어플리케이션 재개발, 정보영역 구축, 경영지원 선진화 구축 등에 걸쳐 있다. 두산캐피탈은 지난 18개월간 주사업자인 삼성SDS와 함께 프랑스 캡제미나이사와 제휴를 맺고 이 같은 선진 업무 시스템을 도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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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캐피탈은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으로 업무생산성 향상,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잠재고객 및 벤더 확보, 영업이익의 증가 등 유·무형에 걸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왕경 두산캐피탈 사장은 "차세대 시스템 구축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향상시켰다"며 "글로벌 전략경영지원 및 글로벌 IT인프라 기반을 마련한 만큼 두산캐피탈은 곧 글로벌 여신 전문 금융회사로 도약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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