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로 손 세정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버드나무와 오레가노, 발효콩 등 7가지 천연 성분으로 만든 친환경 손 세정제가 출시됐다.
슈가버블(대표 소재춘)은 14일 물에 헹굴 필요가 없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해 사용할 수 있는 휘발성 타입과 레몬 추출물을 함유해 항균 기능이 뛰어난 액상 타입 등 친환경 손 세정제 2종을 출시했다.
생물공학천연물연구소에서 항균·항알러지·항염·항산화 효능을 인정받은 '슈가버블 손 세정제'는 피부진정, 피부보습 효과가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통적인 법제 전처리 과정으로 만들어졌으며, 말초 혈관을 단련시켜주는 피톤치드 편백오일이 들어 있어 레지오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박멸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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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성 타입과 액상 타입의 가격은 270㎖ 한 병에 각각 6400원, 3950원.
$pos="R";$title="슈가버블";$txt="";$size="372,262,0";$no="20090914090724833461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소재춘 슈가버블 사장은 "슈가버블의 다른 제품들처럼 사탕수수와 올리브유 성분을 첨단 기술로 반응·결합시켜 만든 슈가계면활성제가 들어 있는 친환경 제품"이라며 "특허를 받은 7가지 천연성분 추출물을 혼합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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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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