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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벽산건설이 '고척동 블루밍'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방문객들을 맞았다.
'고척동 블루밍'은 고척 3구역 재개발아파트로 총 339가구가 건설되며 이 중 59㎡ 19가구, 84㎡A·B·C·D·E 108가구, 114㎡ 20가구 등 147가 일분 분양된다.
구로구 오류동 동부제강 교차로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는 오전 일찍부터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모델하우스 주차장은 밀려드는 차들을 안내하느라 도우미들의 몸짓이 분주하고 모델하우스 내부는 실수요자 중심의 방문객들로 분양 열기가 가득하다.
모델하우스 내부에는 전용면적 84㎡B·D·E 및 114㎡ 등 총 4개의 유니트가 마련됐다.
모든 세대는 벽산건설이 특화한 셀프디자인프로젝트(SDP)가 적용돼 계약자 스타일에 맞게 평면을 디자인 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호응이 높다. 주부들을 배려해 주방 수납공간을 넉넉히 마련한 점도 눈에 띈다.
단지는 대부분 남향으로 배치돼 일조량이 뛰어나며 타워형과 판상형이 조화롭게 자리하고 있다.
황진조 '고척동 블루밍' 분양소장은 "발코니 확장 비용도 무료로 제공되는 등 인근 시세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면서 "고척동 블루밍 역시 이전 벽산건설이 공급한 아파트와 같이 블루밍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인 셀프디자인프로젝트를 통해 주부들이 직접 자기집을 디자인할 수 있게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 1층에 마련된 10여개의 분양 상담석은 계약조건 등을 묻는 실수요자들로 분주한 모습이다.
광명시에서 왔다는 주부 현모씨(48)는 "분양가가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거 같아 시간내서 왔다"면서 "기존 아파트에 10년 가까이 살고 있는데 모델하우스를 보니 당장 이사를 가고 싶다"고 말했다.
'고척동 블루밍'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380만원 선에 책정됐다. 분양가의 절반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며 발코니 확장 비용도 전액 무료다.
청약 접수는 오는 15일 1순위를 시작으로 1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23일 발표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구로구 오류동 동부제강 교차로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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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문의 02)261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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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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