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옥고연구소(대표 허담)가 조선시대 황실 진상품 '경옥대보'(사진)를 출시했다.


경옥대보는 6년근 인삼과 국내산 복령, 생지황 즙, 꿀 등을 옹기단지에 넣고 3일간 중탕을 한 뒤 '냉각합성-중탕-냉각합성'과 3개월 이상 숙성을 거쳐 만든 우리 선조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상비품이다.

경옥고연구소는 제조방법이 어려워 일반에 널리 보급되지 못했던 이 제품 제조를 위해 옛 문헌을 참조했으며, 특히 각 성분간 배합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경옥고연구소 관계자는 "경옥대보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공급과 수험생의 지구력증진에 도움을 주고,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인체의 소모를 막아줘 피로회복을 도와준다"고 말했다.

AD

한편 경옥고연구소는 경옥고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증명하고 식품, 음료, 다식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들이 복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됐다.


주요 백화점 및 온라인쇼핑몰(www.herbinlife.com)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29만7000원.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