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화학이 증권사 호평에 닷새만에 반등했다.
11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율촌화학은 전날보다 190원(2,23%) 오른 8710원에 거래중이다.
AD
이날 IBK투자증권은 율촌화학에 대해 "올 하반기부터 이익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배당금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을 내놨다.
정종선 애널리스트는 "율촌화학은 농심에서 판매하는 라면 및 스낵 제품의 연포장재 등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라며 "최대주주인 농심홀딩스를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70%에 이르기 때문에 고배당 정책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