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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한국의 비보이 1세대이자, 세계대회 1위를 석권한 비보이 T.I.P 크루가 전문댄서 양성을 위한 T.I.P 댄스 팩토리를 설립한다.
T.I.P 크루의 리더이자 창단자인 황대균은 최근 SBS 방송아카데미예술원의 댄스학과 학과장으로 취임되어 댄스학부의 교육을 담당한다.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무용예술학부의 전임교수로도 재직중인 황대균은 체계적이면서도 전문적으로 댄스를 배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T.I.P 댄스팩토리를 출범, 교육 준비에도 한창이다.
넥스트레벨크루 단장인 최종환(힙합), 한국안트밸리댄스협회장 안정현(밸리댄스), 문지웅(락킹), 김정군(팝핀) 등 각 분야별 최고의 교수로 꾸며진 댄스팩토리를 구성하여 전문적인 최고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황대균은 “B-boy 부분을 비롯한 힙합, 락킹, 팝핍, 밸리댄스, 방송안무 등 각 분야의 최고들이 모인 최고의 전문적인 교육이 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댄스 부분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BS방송아카데미예술원의 수강생 모집을 위한 정기 오디션은 오는 26일부터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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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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