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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MBC 화제의 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중국에서도 방송된다.
MBC는 8일 오전 "'내조의 여왕'이 최근 중국에 수출돼 중국 CETV를 통해 9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며 "오는 11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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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방송 기념 중국 프레스 기자간담회는 오는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내조의 여왕'의 연출자 고동선PD와 박지은 작가를 비롯해 주연배우 김남주, 윤상현, 이혜영, 최철호, 선우선 등이 참석한다.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의 꿈이 좌절된 30대 주부가 남편의 출세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방송 당시 국내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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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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