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는 MIT와 예일대 등 외국 유명대학의 온라인 동여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스노우(Sookmyung Network for Open World) 2.0'을 내년 3월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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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2.0은 학교의 온라인 강의 사이트인 스노우 1.0을 개선한 사이트로 정규강좌 100과목과 특강 900개를 일단 제공할 예정이며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다. 숙대는 내년 3월 오픈을 앞두고 올 12월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시험판을 먼저 공개할 방침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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