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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소명'이 개봉 5개월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소명'의 배급사인 영화사 구안측은 "지난 4월2일 중앙시네마 단관 개봉한 영화 '소명'은 지난 28일 10만 61명을 기록, 10만 관객 돌파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별다른 마케팅이나 광고, 수상경력 없이 개봉했지만 국내외 수많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상영관을 지켜낸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고 말했다.
또 '소명'의 해외 배급을 맡은 JS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측은 "미국 영화 체인점인 AMC를 통해 오는 10월 초부터 LA, 뉴저지, 달라스, 애틀랜타, 시카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버지니아 등에 영어자막으로 배급된다"고 밝혔다.
기독교 다큐멘터리가 국내서 10만 관객을 동원한 것은 물론, 미국 내 상영이 확정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한편 '소명'은 외국어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가족과 함께 아마존 정글로 들어가 말은 있어도 문자가 없는 아마존 바나와 부족을 위해 문자를 만드는 강명관 선교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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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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