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서현";$txt="소녀시대의 서현";$size="510,683,0";$no="20090624000613933334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그룹 소녀시대가 SBS '절친노트 II'에 출연해 막내 서현이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2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절친노트'에 출연해 "서현이가 남자를 싫어한다. 그 나이 때는 호기심도 있을 법한데 남자를 너무 싫어해서 걱정이다"고 말했다.
수영은 "서현이는 자기관리가 너무 철저하다. 스케줄이 새벽 3시에 끝나도 밤 12시가 피부세포 재생시간 이라며 꼭 자야한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농담하는 줄 알았는데 정말 밤 12시만 되면 혼자 숙소에 들어가서 잔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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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효연은 "서현이는 매일 아침 7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난다. 그 시간이 독서시간이라며 다른 멤버들 다 자는데 꼭 알람을 울려서 깨운다"고 해 바른생활소녀 서현이에 대해 증언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절친노트'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그룹인 소녀시대의 솔발랄한 증언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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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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