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 및 달러 가치 하락 심화..인플레이션 상승에 귀금속 상승매력 여전

美 최대 은 생산업체인 쿠에르 드알렌 (Coeur d’Alene Mines Corp) 대표 데니스 윌러가 연내 은 가격이 현재가 대비 29%가량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은 공급량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 반면 ETF의 은 매입이 꾸중히 증가하고 있어 은가격이 온스당 18달러까지는 무난히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장내 미국채와 달러에 대한 우려가 높고 이에 따른 자산가격 변동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귀금속 보유욕구도 여전히 강하다"며 "귀금속 중에서도 은이 최고다"고 강조했다.


윌러는 향후 몇년간 은 투자수익률이 금 투자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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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가격 기준 올해 국제 은가격이 온스당 25.2% 상승한데 반해 금가격은 8.5% 올랐다.


21일 COMEX 9월만기 은선물가격은 온스당 14.1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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