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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신인 배우 김소연이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 합류,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소연은 지난 19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에서 광어양식장 집안의 딸로 부족할 것 없이 자란 호텔 카지노 딜러 오희선 역으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방송분에서는 새침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태양을 삼켜라' 시청자 게시판에는 '브라운관에서 보는 김소연의 모습이 무척 반가웠다. 앞으로 '태양을 삼켜라'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새롭게 등장한 희선 역할이 눈에 띄었다. 강래와 미묘한 관계가 그려지지 않을까 기대된다'등의 의견을 게재했다.
김소연은 "훌륭한 선배들과 감독님, 스태프들과 함께 작업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2006년 '불꽃놀이' 이후 3년 만의 드라마 출연이라 설레기도 하고 부담감도 있다. 오희선은 극중 톡톡 튀고 상큼한 비타민 같은 존재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태양을 삼켜라'에 누가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소연은 2005년 SBS 드라마 '패션 70s'에서 현영의 룸메이트인 디자이너 지망생 오상희 역 으로 데뷔, 2006년 MBC 드라마 '불꽃놀이', 영화 '폭력써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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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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