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 일제 상승

증시가 급등하면서 콜옵션은 일제 상승, 풋옵션은 일제 하락했다.


VKOSPI 지수는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서 전일 대비 1.04포인트(-3.83%) 빠진 26.11로 거래를 마쳤다. 콜의 대표변동성은 전날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풋 대표변동성은 급락했다.

콜의 거래량은 215 옵션에서 절정을 이뤘다. 215콜의 거래량은 89만계약에 육박했으며 미결제약정도 최다인 9855계약 증가했다. 풋에서는 190 옵션의 미결제약정이 3만1114계약의 압도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190풋의 경우 개인과 증권이 매도, 외국인이 매수했다.


";$size="264,424,0";$no="20090820180934429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외국인은 콜에서는 207.5옵션을 매수한 반면 212.5옵션을 매도했다.

등가격 205콜은 전일 대비 1.50포인트(46.15%) 오른 4.75로 거래를 마쳤다. 205콜은 4거래일 만에 5일과 20일 이평선을 한꺼번에 회복했다.


얕은 외가격 210콜은 전일 대비 1.01포인트(65.58%) 상승한 2.55로 장을 마감했다. 4거래일 만에 5일 이평선을 되찾았지만 10일 이평선에는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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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격 205풋은 2.60포인트(-37.68%) 하락한 4.30으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는 저가와 일치했다. 3거래일 만에 5일과 10일 이평선을 이탈하며 거래를 마쳤다.


얕은 외가격 200풋은 1.80포인트(-41.38%) 빠진 2.55로 장을 마감했다. 205풋과 마찬가지로 종가와 저가가 일치했다. 3거래일 만에 5일과 10일 이평선도 이탈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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