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376,0";$no="200908181607421993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캠브리지가 2535세대 남성을 겨냥한 캐릭터캐주얼 브랜드 '커스텀멜로우'를 18일 출시했다.
캠브리지는 '커스텀(custom)'과 '멜로우(mellow)'를 더해 만든 브랜드 이름처럼 정통적인 느낌에 부드러움을 더한 '영 젠틀멘 룩(Young Gentleman Look)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올 가을/겨울 시즌에는 슬림한 컴포트 수트와 스트레치 블레이저를 비롯 보타이(bow tie)와 액세서리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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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10개 매장을 연다는 목표를 세우고 내년부터는 가두점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훈 커스텀멜로우 브랜드메니저는 "남성복 시장이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지만 정확한 컨셉과 타켓을 가지고 있다면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며 "기존 캐릭터 남성복과는 달리 젊은 남성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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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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