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의 새 색시 옥새 옷고름을 던져 놓은 것 같은 섬진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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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100배 즐기기
▷ 섬진강은: 전라북도 진안군 팔공산과 마이산에서 발원해 전남, 경남 등 3개 도 12개 시ㆍ군을 넘나들며 흐르는 총길이 212.3km의 우리나라에서 아홉번째로 긴 강이다.
섬진강 물길은 전북 진안군과 임실군을 거쳐 섬진댐(임실군 강진면 옥정리)에 머물다 순창군 동계와 적성을 지나 전남 곡성군 옥과를 지나게 된다.
이후 곡성군 고달에서 남원요천을 만나 비로소 강의 형태를 갖추고 지리산 자락과 전남 구례, 경남 하동을 거쳐 광양만으로 흘러든다.
결국 진안에서 발원한 섬진강은 남쪽 방향으로 흐르면서 68개의 1지류, 129개의 2지류, 53개의 32류, 15개의 4지류를 받아들이면서 남해바다에 도달하는 것이다.
섬진강 주변에는 평야가 적은 반면 지리산 등 산악지대가 많으며 곡성에서부터 구례, 하동을 지나 광양까지 이어지는 17번 국도에서 멋진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본격적인 강의 형태를 갖추게 되는 곡성 고달에서는 래프팅을 즐길 수 있고 주변에 곡성 기차마을, 지리산, 화개장터, 대하소설 '토지'의 주무대인 하동 악양면 평사리, 광양 매화마을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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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유래: 원래 섬진강은 가람 사수강ㆍ사천ㆍ두치강 등으로 불렀는데 고려 우왕 11년(1385)에 왜구가 섬진강 하구에 침입했을 때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떼가 울부짖어 왜구가 광양쪽으로 피해갔다는 전설이 있어 이때부터 강 이름에 두꺼비 '섬(蟾)', 나루 '진(津)'자를 붙여 섬진강으로 불렸다. 즉 나루터에 두꺼비가 나타난 강이라고 해 섬진강이라고 했다는 설명이다.
▷ 식당: 섬진강을 따라 내려 가다보면 수많은 음식점과 산장, 가든 등을 마주치게 된다. 대부분 한정식 또는 민물고기 전문점, 닭 전문점 등이다.
이 가운데서도 섬진강 상류부터 물 자락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순창군 향가유원지 인근에 위치한 향가산장(순창군 풍산면 대가리)을 만날 수 있다.
일제시대 호남평야의 산물을 약탈하기 위해 순창에서 남원까지 철도를 건설하려다 중단된 흔적인 400여m의 어두운 향가터널을 지나면 바로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이 곳의 주메뉴는 메기매운탕과 메기찜. 순창에서 손꼽히는 민물고기 전문점으로 그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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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title="";$txt="섬진강 향가식당 요리";$size="550,366,0";$no="2009081809054859190_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깔끔하면서 얼큰하고 기름지면서도 비린내가 나지 않는 탕과 찜은 여름철 입맛을 잃은 사람들의 입맛 뿐 만 아니라 사시사철 추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객들의 여흥을 북돋우기에 충분하다.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 나오는 삶은 통감자는 기다리는 시간을 심심치 않게 해 주며 현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맛깔스런 김치와 나물 종류가 입맛을 당기게 한다.
2인의 경우 2만∼2만5000원, 3∼4인의 경우 3만∼3만5000원이면 즐길 수 있다.
향가산장 063-653-6651
▷ 여행 문의: 임실군 문화광광과(063-640-2641), 곡성군 관광개발과(061-360-8324), 구례군 문화관광과(061-780-2390), 광양시 문화관광과(061-797-2721), 하동군 문화관광과 (055-880-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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