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변호사가 12일 오후 성동구청에서 열린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란 제목의 특강을 하다 갑자기 쓰러졌다.

AD

sbs의 솔로몬의 선택에 나와 유명 인사된 김 변호사는 이날 성동구청이 주민들과 공무원들을 위해 마련한 에듀피아 간의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


김 변호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강의를 하다 5시 5분 경 쓰러졌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