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 2위 은행인 건설은행이 미국의 보험그룹인 아메리칸인터내셔널그룹(AIG)의 홍콩 신용카드 자회사인 AIG파이낸스를 인수할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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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중국건설은행은 AIG파이낸스 지분 100%를 7000만달러(5억4300만홍콩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설은행의 해외자산인수는 2006년 이후 처음이다.
건설은행은 AIG파이낸스 인수 후 홍콩과 마카오에 2000억홍콩달러의 고정자산을 확보하게 되며 임직원수도 2000명에 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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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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