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는 12일 미국 멕시코만 갈베스톤(Galveston Block A-155)광구의 천연가스 생산을 8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당초 이 광구에서 천연가스 생산은 지난달 생산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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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에너지는 미국 천연가스 시설 공사업체인 페레그린의 장비 설치작업이 현지 사정으로 인해 다소 지연됐다면서 생산을 위한 바지선이 지난 10일 도착, 2주간의 최종 마무리 작업을 거쳐 이달 말에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유아이에너지는 갈베스톤 광구 지분 10.81%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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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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