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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황용희 기자] 군복무 3개월여를 앞두고 있는 '육군병장' 천정명이 이전보다 더욱 바빠진 군생활에 대한 보람감을 측근에게 전했다.
13일 측근에 따르면 지난달 병장으로 진급한 그에게 미션들이 떨어졌다는 것. 일단 육군본부가 주관하는 '육군 광고영상 주인공'으로 나서 '강한 전사, 안전한 육군'이라는 광고에 출연했고 부대내에서는 크고 작은 업무를 원숙하게 처리해 '대한민국 육군 천정명'에 대한 군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는 것.
이 측근은 "정명이가 몇개월 안남은 군생활을 값지게 보내기위해 매우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신병들의 교육을 위해 자신이 직접 '점프시범'까지 보일정도로 열과 성을 다한다. 이때문에 보범적인 군생활로 연예인 사병들의 이미지 개선에 큰 영향을 준 정명이에 대한 부대의 신뢰도 매우 높고,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도 가슴 뿌듯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천정명은 지난달 10일 팬카페 '천명사상'에 "내가 벌써 병장이 돼 중대에 최고참이 됐다"며 "돌이켜 보면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있는 것 같다. 요즘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앞으로 남은 군복무기간 동안 더욱 열심히 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군복무중인 양동근, 김재원등과 함께 육군 광고영상 주인공으로 나서 서로 신뢰하고 배려하는육군 장병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대해 팬들도 팬카페에 오는 11월 27일 만기제대를 앞두고 있는 천병장의 무사귀환을 기대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천정명은 지난해 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군 복무 중이다.
$pos="C";$title="[단독포토]군복 입은 천정명, 여전히 매력적인 미소";$txt="";$size="480,640,0";$no="20080521113328888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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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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