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번(BUN) 카페 ㈜로티보이코리아(대표 권주일)가 전국 170여개 매장에 신선한 원두커피를 공급하기 위해 국내 로스팅센터를 설립한다.


커피원두는 통상 로스팅한 후 약 20일 정도까지가 맛과 향이 가장 좋은 상태.

로티보이는 세계적인 커피 기업 InterAmerican Coffee에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최상급 품질의 생두를 공급받아 맛의 밸런스가 좋고 부드러운 브라질 산토스를 베이스로, 초콜릿향의 이디오피아 예르가체페, 맛과 향이 진한 콜롬비아 슈프리모를 배합해 로스팅하고 있다.


또 생두에 직접 열을 가하지 않고도 골고루 로스팅되는 반열풍 드럼식 로스터에서 볶기 때문에 신맛과 쓴맛, 단맛 등 균형 있는 커피의 향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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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정 로티보이코리아 마케팅팀 차장은 "던킨도너츠나 할리스커피 등과 마찬가지로 경쟁력을 갖춘 자체 로스팅센터를 설립했다"며 "100%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로티보이만의 맛과 향을 살린 신선한 커피를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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