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희(30ㆍ진로재팬)가 연장전 끝에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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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희는 9일 일본 홋카이도 에미나골프장(파72ㆍ6375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악사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총상금 8000만엔)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우에다 모모코, 아리무라 치에(이상 일본)와 동타(11언더파 205타)를 이뤘다. 이지희는 그러나 연장 두번째 홀에서 파에 그쳐 버디를 잡은 모모코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김소희(26)가 공동 5위(9언더파 207타), 신지애(21ㆍ미래에셋)는 7위(8언더파 208타), 임은아(26)는 공동 8위(7언더파 209타)로 대회를 마쳤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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