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인플루엔자(A/H1N1) 백신 개발이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첫 백신 승인은 9월 경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6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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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의 백신연구 책임자인 마리-폴 키니 박사는 "제조업체들이 당초 백신의 수율이 부진하다고 보고했으나 이젠 많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는 다음달 쯤 나올 것"이라며 "이 임상시험에서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면역성을 갖기 위한 백신 투여회수가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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