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안호상)은 독서캠페인 '책 읽는 서울'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2009 한 도서관 한 책 읽기'의 주제를 '21세기, 가족의 얼굴'로 선정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 주제와 관련된 도서 10종을 선정하고 72개 시ㆍ구립 참여 도서관들은 이중 한 권을 선택해 선정 도서와 연계된 문화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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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한 도서관 한 책 읽기'는 선정도서와 연계된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해 책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여름방학 동안 72개 참여 공공도서관은 가족단위로 참여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각 시ㆍ구립 참여도서관에 전화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서울문화재단 문화사업팀(3290-7145)을 통해 가능하다. '2009 한도서관 한 책읽기' 연계 프로그램은 10월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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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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