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대형서점을 찾은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복잡한 피서지 대신 시원한 서점에서 도서삼매경에 빠져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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