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배우 장희진(왼쪽), 김태호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2009 전설의 고향'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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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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