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디자인은 신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사업부문 분리운영 및 디자인 전문화를 위해 변인근·임명환 각자대표 체제에서 변인근·임명환·최의종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4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